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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존석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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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존석굴
경북 군위군 부계면 남산리 302
경북 군위군 부계면 남산 302번지에 위치한 국보 제109호의 삼존석굴로 경주 석굴암보다 250년 앞서며 거대한 자연암벽에 위치한 높이 4.25m.
고구려에서 전해진 신라불교가 팔공산 자락에서 꽃피워지고 신라왕도 경주로 전해져 결실을 맺었습니다.

팔공산 비로봉에서 뻗어 내려온 산줄기는 이곳에서 거대한 바위산 절벽을 이루었고, 이 절벽허리 20m 높이에 남으로 향한 둥근 천연동굴에 삼존불상을 봉안하였으니 삼존석굴이라 합니다.

신라의 불교공인(법흥왕)전 핍박받던 시대에 숨어서 오직 불심으로만 수도하던 곳으로, 8세기 중엽 건립된 경주 토함산 석굴암 조성의 모태가 되었습니다.

자연 절벽의 자연동굴 속에 만들어진 이 석굴사원은 인공적 석굴사원인 석굴암의 석굴보다 조성한 연대가 앞

삼존석굴 이미지

선 것으로, 한국 석굴사원 사상 중요한 위치를 지니고 있습니다. 이 석굴사원 에는 서기 700년경에 조성된 삼존석불이 안치되어 있습니다.

본존불인 중앙의 여래상의 높이는 2.88m,양옆 협시불 가운데 왼쪽 보살상은 1.92m, 오른쪽 보살상은 1.8m에 이르는 큰 석불들입니다. 본존여래상은 통일신라 불상의 특징인 장중한 위엄을 갖추고 항마촉지인을 하였으며, 통견이 얇은 법의를 입고 있습니다.

세련된 옷주름과 왼쪽 보살살의 정연한 보주형 두광은 통일신라 조각예술의 사실적 솜씨를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 삼존 석굴은 제2석굴암이라는 이름 때문에 경주 석굴암을 모방한 것 같은 느낌을 주지만 실 제로는 경주 석굴암보다 약 100년정도 먼저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그러나 규모나 불상의 형태등 은 경주의 석굴암에 미치지 하지만, 거대한 바위벽의 구멍에 삼존북이 봉안되어 있는 모습은 신 기하기 이를 데 없습니다.

현재는 삼존불의 보호를 위해 일반인의 굴 출입을 통제하고 있는데, 아래에서 보아도 그 신비함을 충분히 느낄 수 있습니다. 이 석불들은 삼국시대 조각이 통일신라로 옮겨가는 과정에서 이룩된 것으로 높은 문화사적 가치를 지니고 있습니다.

삼존석굴 찾아오시는 길

  • * 대구.안동간 5번 국도의 군위군 효령에서 908번 지방도를 따라 10km - 부계면, 대구방면 우회전 7.4km - 제2 석굴암 - 8.5km - 동명면 기성리 - 20km - 동대구역
  • * 대구에서 대구공항, 파계사를 경유하는 팔공산 순환도로를 이용하는 경우, 동대구역에서 20km 지점인 동면면 기성동에서 군위군 부계면으로 이어지는 908번 지방도를 따라 10.5km 정도 더 가면 가산산성 야영장이다. 야영장에서 8km 더 가면 제2석굴암이다.

카피라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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